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힐링 애니메이션 날씨의 아이 띵작이다

by 초코빵88 2022. 8. 7.

힐링 애니메이션 날씨의 아이 띵작이다

날씨의 아이 포스터

신카이 마코토 감독님 애니메이션은 최고

신카이 마코토 감독님 애니메이션은 정말 최고다. 날씨의 아이 이후로 신작이 없다가 이번 2023년 스즈메의 문단속이라는 애니메이션이 나온다고 하니 신작 나오자마자 영화관 가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ㅋㅋ 이외에도 구름의 저편, 야속의 장소, 너의 이름은, 언어의 정원 등등 재미있고 힐링이 되는 많은 애니메이션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일단 오늘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날씨의 아이라는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일본 특유의 감성 그리고 아름다운 그림체는 나에겐 완벽했다.
날씨의 아이는 생각보다 영상적인 부분에서 진짜 감탄을 안할수가 없다. 솔직히 일본애니메이션 영상을 따라잡을 수 있는 곳은 없다고 생각이 든다. 그만큼 나에게 있어서는 최고라는 생각이 들뿐. 이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던 부분들, 그리고 이 사회를 반영한 모습들을 보면서 안타깝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화도 많이 났던 것도 사실이다. 지브라의 애니메이션들도 그렇고 이러한 애니메이션에는 다양한 숨은 이야기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일본에서 성매매 쪽으로 많이 노출이 되어 있는 아이들의 현실도 함께 들어가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한 영상의 영어 간판이 VANILLA라는 것이였는데 이게 거꾸로 하면 ALL IN AV라는 뜻이 된다더라, 이런 정보들을 보면 왠지 또 보고 싶어져서 계속적으로 한번이고 두번이고 애니메니션을 보게 된다. 이러한 것들을 통해서 현재 청소년들이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해서도 할 수 있다.

전작의 비해 기대감이 적어 흥행에는 실패

전작이 워낙에 좋았다. 그것이 바로 너의 이름은 인데 사실 나는 영상미쪽에서는 날씨의 아이가 훨씬 좋다고 생각이 든다, 바람, 비, 햇살까지 정말 나무랄데가 없었다. 특히나 물방울 표현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비가 살아있는 것 처럼 느껴지는 건 정말 너무 좋았다 보기만 해도 그냥 힐링이 되는 그런 것들이 있지 않나? 나는 이런 영상미를 보면서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니 계속 애니메이션을 볼수밖에 없다..ㅋㅋ 난 아직도 어린아이이고 싶은가보다, 그리고 이번에 흥행에 실패했던 다른 이유는 일단 우리나라랑 정서적으로 맞지 않을 수도 있다. 다른 것들을 그래두 그냥저냥 보게 되는데 날싸의 아이는 뭔가.. 이해하기 조금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 일본에서는 이런 날씨의 아이라는 전설이 내려져 오기 때문에 이런 소재로 애니메이션을 만들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실 이러한 것에 익숙지 않기 때문에 좀.. 어색하기도 하고 그렇다. 무녀가 재물로 바쳐진다. 신께 경배한다 이런 것들은 워낙에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좀 어느정도 커버가 되는 것이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사실 그렇게 와닿지 않기 때문에 재미가 없을 수 있다.

너의 이름은의 팬서비스 영화?

날씨의 아이가 너의이름은 전작의 팬서비스를 위해서 만들어진것이다 라는 말도 있었다 그래서 왜? 대체 어느부분이?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저것 알아보긴 했는데, 일단 너의 이름은 캐릭터 들이 종종 등장한다는 점이다. 사실 그냥 주인공만 눈독들여서 본 영화라 이게 무슨소리인가 싶어서 다시 보니 대박.. 있었다 ㅋㅋ 그리고 또 이게 세계관을 공유한다? 라는 부분도 들어서 진짜 이게 대박이네.. 라는 생각이 들긴 들었다 ㅋㅋ

신작 스즈메의 문단속은 날씨의 아이 후속작?

이번 신작인 스즈메의 문단속이라는 영화는 날씨의 아이의 후속작이라는 말이 있다. 물론 이게 정확하게는 개봉을 해야지만 알 수 있는데, 날씨의 아이로 인해서 비가 많이 내려서 도시가 물에 잠기게 되고 그때를 다룬 내용인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래서 이번에 개봉을 하게 되면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다시 보고나서 보려고 한다 혹! 또 이 두애니메이션의 주인공들이 까메오로 출연을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기대를 하면서 볼 것이다.